간절곶 해맞이 축제..'실속·안전 다 챙겨'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09 00:00:00 조회수 0

지난 1일 2015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장에
13만여 명이 몰려 역대 최대 인파를 기록한
가운데, 실속있고 안전하게 새해 해맞이 행사가
치러진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9) 열린
'희망 2015 간절곶 해맞이 행사'
평가 보고회에서 추운 날씨에 대비해
관광객들에게 제공된 대형 돔 텐트와
철저한 사전 안전점검을 통한 행사 진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셔틀버스와 주차장 운영,
노점상 단속 방안을 보완해
전국적인 해맞이 축제의 명성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