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오늘(1\/9)
첫 회의를 열고 현장방문을 위한 일정조율과
함께 역할분담 등을 협의했습니다.
시의회 원전특위는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특위내 '원전
안전'과 '해체센터 유치' 분과 등
2개 소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또 원전해체 기술센터 유치를 위해 경쟁지역이 아닌 경남도의회를 찾아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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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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