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이채익 국회의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09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이채익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해는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해였다고 생각합니다. 새해에는 정말 안전한 대한민국, 또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는 우리 울산이 되기를 소망하면서 저도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질문 2> 지난해는 국회 예결위원으로서
참 많은 활동을 하셨는데
올해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사상 유래없는 2조가 넘는 예산을 확보함으로서 울산의 미래 성장에 크게 보탬이 되었던 한해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산업기술박물관의 국가사업 확정은 앞으로 새로운 울산의 발전을 도모하는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질문 3> 의원님이 생각하는
시급한 울산의 현안은 무엇인가요?

"광역시로 승격된 지 18년이 됩니다만 아직도 취약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 울산은 중화학 중심의 공업단지를 갖고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한계에 부딪힌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친환경 고부가가치의 새로운 신성장동력을 많이 발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질문 4> 19대 국회도 이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것 만큼은 꼭 해야겠다거나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경제관련 법안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외국인투자 촉진법, 소상공인 시장 진흥, 공단 설립 등 여러 법안을 많이 만들었습니다만, 새해에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또 경제 살리기 법안을 발굴해서 새로운 대한민국, 새로운 울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자합니다."

네, 앞으로도 울산시민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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