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학교 인조잔디 유해물질 기준치 이상

유희정 기자 입력 2015-01-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학교 10곳의 인조잔디에서
유해물질 검출량이
기준치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진흥공단이
2010년 이전에 조성된
전국의 학교 인조잔디에 대해
납과 카드뮴, 수은 등을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는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5곳, 중학교 5곳의 인조잔디가
기준치를 넘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 학교들에 대해
인조잔디 보수를 추진하고,
체육관이나 건강체력교실 등에서
체육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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