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2013년 무산됐던
국제고 설립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최근 국제고가
울산에 반드시 필요한 학교인 만큼
국제중을 설립 중인 강동학원 등
사립재단, 기업체와 접촉해
올해부터 국제고 설립 재추진에 나서겠다는
입장입니다.
울산국제고 설립은 지난 2012년 울주군이
서생면 영어마을 부지에 들어서는 조건으로
추진됐지만 교육청과 울주군의 이견이 해소되지 않아 2013년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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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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