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현대차 비정규직, 정규직 인정 추가 소송

유희정 기자 입력 2015-01-12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 116명이
정규직 인정을 위한 소송을 추가로
제기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는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전주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16명이
지난 5일 서울중앙지법에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은 지난해 9월 서울중앙지법이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인정하는 판결을 내린 뒤
추가로 제기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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