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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설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화요일인 내일(1\/13)부터 시작됩니다.
오는 16일에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 1심 선고가
내려집니다.
주간전망대, 서하경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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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설연휴 열차 승차권 예매가 오는
13일부터 이틀간 실시됩니다.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역과 승차권 판매 대리점에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설연휴 승차권은 불법 유통을 막기 위해
1회에 최대 6매, 1인당 최대 12매까지
예매할 수 있고
예약한 승차권은 18일까지 결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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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1심 선고가
오는 16일 내려집니다.
현대차 노조원 23명이 상여금 등 6개 항목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 달라며 제기한 이번
소송에서 노조가 최종 승소할 경우
첫해에만 13조 원이 넘는
인건비가 추가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차 노사의 통상임금 논쟁의
중요한 가늠자가 될 이번 1심 판결에
노사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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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남구 야음장생포동으로 청사를
옮긴 울산해양수산청이 오는 16일
개청식을 엽니다.
신청사는 만 341㎡ 부지에 지상 4층,
전체면적은 3천296㎡ 규모이며,
1979년 지어진 기존 청사는 오는 5월 철거돼
주차장으로 사용됩니다.
한편 울산지방해양항만청은 해양수산부의
직제 변경에 따라 지난 7일부터
울산해양수산청으로 명칭이 변경됐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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