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울주군 진하 마리나항만 설계 착수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1-1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울산시 울주군
진하 마리나항만 기반시설 설치를 위한
설계용역에 들어갔습니다.

설계용역에 투입되는 비용만 10억원으로
정부의 마리나항만 사업 의지가 확고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으로, 울산수산청은 민간자본
유치에 긍적정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투자 대비 낮은 수익성으로
울주군이 사업 추진을 포기해, 사업조건 변경이
없다면 마리나항 사업은 장기간 표류할
가능성도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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