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추진 중인 에너지융합산업단지
규모가 당초보다 1.5배 가량 확대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서생면 신암리 일대에 조성 중인
원자력 기자재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산업에
대한 타당성 용역 결과, 입주의향을 밝힌
71개 업체를 수용하기 위해 필요한 부지는
79만 제곱미터로 기존 계획보다 30만 제곱미터
늘어난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정확한 수요조사를 거쳐
산단 규모 확대안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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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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