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주택거래량이 8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거래량은 3만 천여 건으로
전년대비 32.1% 증가해
지난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주택거래 증가율
18%와 비교해 두 배 가까이 높은 수준이며,
서울에 이어 전국 두번째입니다.\/\/\/TV
지역 부동산 업계는 부동산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 올해도 이같은 현상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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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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