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턴\/<국회의원에게 듣는다> 박맹우 국회의원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12 00:00:00 조회수 0

◀ANC▶
새해를 맞아 지역 국회의원들의 새해 포부를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박맹우 국회의원을 만나
올 한해 포부를 들어봤습니다.

◀VCR▶
◀END▶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질문 1> 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부터
한 말씀 해주시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요즘 경제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그러나 울산은 어려울수록 더 강해지는 저력이 있습니다. 새해에는 구국융성의 기운이 널리 퍼져서 어두운 구름 다 걷히고 더 밝고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소망하고, 또 시민 여러분 늘 건강하시고 가정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질문 2> 지난해 보궐선거에 당선되면서
정치인으로 첫 발을 내디뎠는데요
3선 시장과 국회의원
무엇이 가장 달랐나요?

"시장과 국회의원은 둘 다 나라를 위하고 울산을 위해 일한다는 점에서는 또 일이 둘 다 어렵다는 점에서는 같습니다. 다만 일하는 환경이나 방법이 좀 다른데, 국회의원이 수단 방법이 적다는 점에서 소임을 다하기가 훨씬 어려운 것 같습니다."

질문 3> 의원님이 생각하는
시급한 울산의 현안은 무엇인가요?

"울산의 시급한 현안은 역시 경제라고 하겠습니다. 최근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의 3대 주력산업을 계속 고도화 활성화시켜 나가야되고, 또 원전사업이나 전지산업 또는 정밀화학산업 이런 미래유망사업도 계속 키워나가야합니다.
동북아오일허브사업도 속도를 좀 내야합니다."

질문 4> 19대 국회도 이제 1년 남짓
남았습니다. 남은 기간동안
이것 만큼은 꼭 해야겠다거나 해보고 싶은 게
있으면 말씀부탁드립니다.

"제가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니까 역시 열악한 지방제정을 제도적으로 확충하기위해서 세제를 개정하는 일과 울산 예산을 많이 확보하는 일, 그리고 울산 주요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을
통과시키는 일 이런 일에 좀 매진할
생각입니다."

네 올해도 울산시민들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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