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 사택 주변 안전*보안 강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13 00:00:00 조회수 0

현대차 노사는 오늘(1\/12)
여성 근로자들과 조합원 가족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귀갓길 안심 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자율방범순찰대를 구성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일대 기숙사와 아파트 등
사택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를 줄이고,
가로등과 CCTV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안설비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