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는 오늘(1\/12)
여성 근로자들과 조합원 가족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귀갓길 안심 도우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자율방범순찰대를 구성해
북구 양정동과 염포동 일대 기숙사와 아파트 등
사택 주변에서 발생하는 각종 범죄를 줄이고,
가로등과 CCTV도 추가로 설치하는 등
보안설비를 확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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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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