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배출업소
556곳을 점검해 대기오염물질을 무단으로
배출한 사업장 75곳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사업장 가운데
무허가 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하는 등
중대 위반 행위를 한 24곳은
검찰에 고발됐고
나머지 업체는 개선명령과 조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정례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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