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공공 공사 발주사업 가운데
최대규모인 신고리원전 5·6호기 설비공사를
따내기 위한 대형 건설업체간 수주전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입찰공고를
통해 총 공사비 1조 4천억원 규모의 신고리
5·6호기 주 설비공사를 최고가치 낙찰제로
우선협상 대상자를 선정한다고 공고했습니다.
최고가치 낙찰제는 기술과 가격을 함께
평가하는 입찰 방식으로, 원전 건설실적이 있는현대건설과 삼성물산 등 국내 8개 업체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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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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