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한달여 앞두고 울산에서도
오늘(1\/13)부터 귀향 열차표 예매가
시작됐습니다.
새벽 6시 인터넷 예매를 시작으로,
오전 9시부터는 KTX 울산역과 태화강역에서
일제히 발권이 시작돼 40여분 만에
경부선과 동해남부선 주요 노선 승차권이
매진되는 등 예매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코레일은 내일(1\/14) 호남선과 중앙선 등의
예매를 진행하고, 모레(1\/15) 오전 10시부터는
잔여 입석권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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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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