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식수원인 회야댐의 수량이
부족해 오는 15일부터 하루 20만톤씩
낙동강 물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가뭄으로 회야댐의 저수율이
40%로 줄어 수원 확보 차원에서 낙동강 물을
하루평균 20만톤 정도 끌어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낙동강 물을 공급받는 것은
지난해 8월 2일 이후 5개월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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