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울주군이 중심이 돼 추진되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서명운동이 울산시 차원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은 오늘(1\/13) 오후
울산시청 회의실에서 원전유치센터
울산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을 울산시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이나 국립대 유치,
고속철도 울산역 유치 모두 시민들의
힘을 모아 이룬 자랑스런 성과라며
원전해체센터가 울산에 유치될 수 있도록
시민 20만명 서명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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