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용시장 '미스매치' 여전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1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에서 구직자와 구인자 간 고용의
불일치, 이른바 미스매치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청은 상용근로자 5인
이상 사업체를 대상으로 노동력 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3분기에 울산지역 사업체들이
1만 5천여 명을 채용하려 했지만 85.4%인
1만 2천 6백여 명 밖에 채용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충원 인력은 전체의 14%인 2천 15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8.7%에 비해 소폭 줄었지만 구인과 구직 미스매치 현상은
여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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