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소방차 하루평균 153건 출동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하루평균
153건, 9분에 한 번꼴로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모두 5만 5천여 건을 출동했으며,
구급출동이 3만 9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조 만 4천건, 화재 천 679건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화재의 경우 74억 원의 재산 피해와
44명의 사상자가 났으며, 원인별로는 부주의가
457건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고,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불도 전체의 19.7%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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