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4)
식당에서 문신을 보여주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6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1\/13)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양팔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욕설을 하는 등
30여 분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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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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