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행패 부린 60대 동네조폭 입건

최지호 기자 입력 2015-01-14 00:00:00 조회수 0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1\/14)
식당에서 문신을 보여주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60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1\/13) 밤 10시쯤
울주군 언양읍의 한 식당에서 혼자 술을 마시다
양팔에 새긴 문신을 보이며 욕설을 하는 등
30여 분 동안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