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14) 오후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기술자문위원과
울주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이네틱 댐 실시설계 용역과 관련한
기술검증평가단 회의를 열고, 세계 최초로
시도하는 가변형 물막이 구조에 대해 집중
논의했습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카이네틱 실험모형을 제작해
안전성을 검증해야 한다는 의견과
시간과 추가 예산이 들더라도 댐 구조물로
변경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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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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