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산업이 활발하던 1960~70년대 장생포의
풍경을 재현한 장생포 옛마을 준공이
다가오면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구는 고래를 잡는 포수와 선원의 집,
그리고 고래해체 작업공간을 비롯해
학교와 이발소 등 건물 23개 동이 복원되는
고래문화마을의 공정률이 95% 수준으로
오는 3월 준공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 건물들이 실제 건축물로 사용할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어서, 영화와 드라마 촬영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촬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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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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