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투자 논란이 거듭돼 온
가칭 제 2십리대밭교를 오는 2천 18년 준공되는 오산대교 아래에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오산대교는 2천 18년 1월 준공이 예정된
옥동~농소 1구간 교량으로, 태화강
전망대 상류 600m지점에 길이 520m, 폭 20m의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교량으로
건설됩니다.
울산시는 오산대교 밑에 제 2십리대밭교를
건설하면, 국내 첫 교량하부 인도교가 탄생하는 것이지만, 현재로서는 검토 단계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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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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