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교사 기간제 교사 재취업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15-01-15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도 명퇴 후 기간제 교사로 재취업해
학교로 복귀하는 교사로 인한 도덕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13년 21명,
지난해에는 47명의 명퇴 교사가 기간제로
임용됐으며,
대부분 학교 관계자와의 친분을 통해
채용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교육부는 명퇴 후 교단 복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높아짐에 따라
전국 시·도 교육청에 명퇴 교원을 기간제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합리적 기준을 마련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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