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5)
혈중알코올농도 0.142%의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6시쯤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도로에 서 있던
택시를 발로 마구 찬 뒤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이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전 6시 50분쯤 훔친 택시 안에서
잠이 들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