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 30대 택시 훔쳐 달아났다 검거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1-15 00:00:00 조회수 0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15)
혈중알코올농도 0.142%의 만취 상태에서
택시를 훔쳐 타고 달아난 혐의로 38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6시쯤 북구 명촌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도로에 서 있던
택시를 발로 마구 찬 뒤 택시기사가 경찰에
신고하는 사이 택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전 6시 50분쯤 훔친 택시 안에서
잠이 들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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