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 속에 울산지역
실업자 수 증가율이 20%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동남권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실업자 수는 만 5천명으로,
전년보다 28%, 3천명이나 늘어났습니다.
울산지역 실업률은 2.7%로 전년 보다
0.6%P 상승했고, 제조업 전체의 고용사정은
개선됐지만, 제조업 실적 부진에 따른
소비침체가 서비스 업종으로 이어지면서
고용시장의 불안을 키운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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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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