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 울산과 산학연계 확대할 것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15 00:00:00 조회수 0

중구 우정동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가 석유산업 분야의
전문 인력양성 등을 위해 산학연계를 강화하고 사회공헌 사업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지난해 11월 울산 이전과 함께 이미 200여 명의 지역 인력을 채용했고
유니스트와 산학연계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기 위해
봉사활동 등 지역 밀착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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