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울산역 역세권 개발용지 분양조건 낮춰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15 00:00:00 조회수 0

KTX울산역 역세권의 분양 활성화를 위해
개발용지 분양조건이 대폭 완화됐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KTX 역세권 개발용지
제6차분에 대한 분양공고에서
대형필지의 경우 분양대금 납부조건을
현재 300억 원 이상 3년 무이자에서
100억 이상 5년 무이자로 완화해
실 투자자들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또 선납할인율도 현재 4.1%에서 5%로
상향조정해 실제 최대 15%의 할인효과를
볼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