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창고 화재..220만 원 피해(남부소방)

입력 2015-01-16 00:00:00 조회수 0

오늘(1\/16) 새벽 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조립식 창고에서 불이 나
출입문과 창문 등 건물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팎에서 담배꽁초 수십 개가
흩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건물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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