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상수도 시설 과잉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분으로
울산시와 경남 창원·양산·김해시 등
5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낙동강 남부권 수도사업자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부산시의 공문이
도착하는 대로 충분히 검토를 거친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산시는 현재 하루 수돗물 생산량에 비해
이용률이 53.3%에 그치고 있으며
울산시의 이용률도 70% 정도여서
생산량에 비해 이용률이 낮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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