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낚시꾼 바다에 빠져 숨져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1-16 00:00:00 조회수 0

오늘(1\/16) 오전 9시 40분쯤 북구 정자항
북방파제 인근에서 바다에 빠진 41살 오모씨가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씨가 낚시를 하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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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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