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밤 9시쯤
울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10살 김모 군이
게임을 하다 아버지에게 맞았다며
경찰에 아동학대로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게임을 많이 한다며
아버지가 훈육 차원에서 머리를 쥐어박았고,
현장에서 김 군과 아버지 모두 잘못을 인정해
주의 조치하고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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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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