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2008년 이후 중단됐던 '한·일 시도지사
교류회의'에 김기현 울산시장도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김 시장은 한·일 중앙정부 간 교류가
중단된 상황에서 지방 교류까지 주춤하는 것은 문제라고 판단해 교류 재개에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오는 29일부터 이틀동안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김기현 울산시장과
이시종 충북지사, 원희룡 제주지사 등
7명의 시도지사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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