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의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 첫 날인 지난 12일
천 190톤이 거래됐지만 개장 나흘째인
어제(1\/15) '0'를 기록했습니다.
탄소배출권 제도로 큰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석유화학과 비철금속 업계는 '정부가
정책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밀어붙인
결과"라며,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울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SK유화와 LG화학,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업종
84개사에 3년동안 모두 1억 4천만 톤의
배출권을 할당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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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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