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배출권 시장 나흘만에 거래 '0'

이상욱 기자 입력 2015-01-16 00:00:00 조회수 0

한국거래소의 탄소배출권 거래시장이
개장 첫 날인 지난 12일
천 190톤이 거래됐지만 개장 나흘째인
어제(1\/15) '0'를 기록했습니다.

탄소배출권 제도로 큰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석유화학과 비철금속 업계는 '정부가
정책을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밀어붙인
결과"라며,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울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SK유화와 LG화학,금호석유화학 등 석유화학업종
84개사에 3년동안 모두 1억 4천만 톤의
배출권을 할당해 놓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