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기업의 서울 출장 비즈니스를
지원하는 '울산·부산 비즈니스 라운지'가
오늘(1\/16) 서울역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역 4층에 들어서는 비지니스 라운지는
59㎡ 규모로 회의실과 각종 사무용 기기를
갖추고 있으며, 울산과 부산의
기업 임직원 등은 누구나 이용 가능합니다.
건립비용은 부산시가 전액 부담했으며
운영비는 울산 부산이
절반씩 부담합니다.
(영상 울산시 웹하드, 오후 3시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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