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권 손상화폐 교환이 급증하면서
지난해 손상은행권 교환 실적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손상은행권을 새 돈으로 바꿔준
규모는 192건, 6천 6백만원으로, 전년도에
비해 금액기준 55%나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5만원권이 2천 5백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훼손 사유별로는 장판 밑에
보관하다 훼손된 경우가 46%로 절반 가량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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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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