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운 최제우 유허지 생활공원 조성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1-19 00:00:00 조회수 0

중구 유곡동 수운 최제우 유허지 일대 2천㎡에
생활공원이 조성됩니다.

2억 3천 5백만 원이 투입되는 공원에는
황토포장길을 비롯해 전통담장과 연못
징검다리, 원형의자 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기념물 제12호인 수운 최제우 유허지는
조선 후기 동학의 창시자 최제우가
수도생활을 하다 깨우침을 얻은 곳으로
'여시바윗골'이라고 불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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