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밀집 지역의 학교 교실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사성 물질인 라돈 측정이 실시됩니다.
울주군은 전문기관에 검사를 맡겨 이달부터
지역내 학교 59곳과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년간 라돈 검출 여부를 측정해 축적된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3년 민주당 장하나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출받은 전국 실내 라돈
조사 결과에서 울산의 7개 초등학교 연평균
라돈가스 농도가 유럽의 권고치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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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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