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울산고속도로 진입로 불법 주차로 '몸살'

이돈욱 기자 입력 2015-01-19 00:00:00 조회수 0

울산고속도로 진입로의 만성적인 불법 주차
문제가 관계기관들이 책임 떠넘기기로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은 고속도로 진입로지만
일반도로와 접속된 램프가 2개나 있어,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도로공사와 고속도로
순찰대, 일반도로를 관리하는 울신시와
지역경찰이 모두 담당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화물차나 고속버스 이용객들이
사실상 주차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어 사고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