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가 인근 부산에서 발생하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올해 검사물량을 지난해보다 3.27배 증가한
8천 640건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우선 오리 농장에 대해
800건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전통시장에서 판매되는 토종닭과
토종닭을 사육하는 농가에서도
6천 240건을 검사할 계획입니다.
또 태화강 등을 찾는
철새 종류와 수를 조사해 이동상황을 파악하고
600건의 분변을 채취해
AI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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