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측이 계획하고 있는
사무직 과장급 이상 천5백명 희망퇴직과 관련해
이달 안에 사무일반직 노조 설립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병모 노조위원장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비조합원인 과장급 이상 노동자에 대한
정리해고 수순을 중단하고
경영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또 사측에 구조조정 철회와
연봉제 시행 중단 등의 안건으로
노사협의회를 요청했지만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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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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