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교착상태에 빠진 강동권 개발을
위해 사업 전략을 전면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9)
전면적인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투자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강동권 개발 마스터플랜과
투자유치 전략 변경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동권 개발은 지난 2009년 북구 무룡동과
산하동.정자동 일원 136만 ㎡ 규모에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지정된 관광단지지만
지난 2009년 공정 37%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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