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울산, 경남, 대구, 경북
영남권 5개 시장과 도지사가
오늘(1\/19) 모임을 열고
신공항 건설 방향에 대해 논의합니다.
지난 해 10월 시도지사들이 경남 창원에서
모인 지 3개월 만에 열린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공항 입지 문제 조율과
수도권 규제완화에 따른
공동 대응책 마련 등이 논의됩니다.
특히 신공항 건설입지와 관련해
5개 시도의 이견이 워낙 커
이번 협의에서 얼마나 차이를
좁힐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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