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교육청, 경찰이 합동으로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전수조사를 벌입니다.
울산시와 교육청 직원, 경찰 60여명으로
구성된 아동학대 전담팀은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천백여 곳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또 한달 동안 아동학대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해 학교폭력 전용 신고전화
'117 신고센터'에서 접수된 피해사례에
대해서는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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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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