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19) 11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야음사거리에서
35살 배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길가에 설치된 신호제어기를 들이받았습니다.
경찰은 배씨의 혈중 알콜농도가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94%였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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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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