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1\/20)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인력구성 최적화 추진이라는 명목으로 시행중인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중공업이 공식 공고도 내지
않고 과장급 이상 사무직 직원 천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이달말까지 그만두라는 사실상 정리
해고를 단행하고 있다며, 이런 형태의 구조
조정은 관련 하청업체 등 다른 업종에도
직격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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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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