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비 2조원 시대를 연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20)
각 부서 주무담당 사무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국비확보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열었습니다.
내년 국비확보를 위해 울산시는
창조도시 울산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9개반 48명으로 구성된
국가예산 확보 대책반을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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