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조선해양기자재연, 조선업 위기 공동대응

옥민석 기자 입력 2015-01-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와 한국조선해양 기자재 연구원이
조선해양산업의 위기에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김기현 시장과 조선기재원 김정렬 원장은
울산조선해양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인프라 구축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은
오는 2019년 울산테크노파크에
조선해양기자재 장수명 기술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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