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소란을 피운 혐의로 30대 2명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어제(1\/20) 새벽 4시쯤 술을 마신 채 오토바이를 타다 경찰에
적발됐지만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야음사거리 인근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정지 수신호를 보내는 경찰관의 경광봉을 치고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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