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하청노조 - 금속노조 갈등 심화

이용주 기자 입력 2015-01-2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가
지난해 8월 18일 현대차 노사와
전주·아산 사내하청 노조가 도출한 합의안의
폐기를 주장하며 상급단체인 금속노조
위원장실에서 점거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합의안에 대해 존중한다는
금속노조의 입장을 폐기해줄 것과
해당 소식이 실린 금속노조 신문 수거,
위원장 사과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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